따로 처리하던 업무
- 관리비·청구·매출 결과를 다시 입력해 발행
- 발행 요청과 실제 전송 상태가 분리됨
- 재전송과 취소 근거가 남지 않음
지금 쓰는 방식과 도입 후 달라지는 업무를 비교해 보세요.
Leyve Console의 카드·탭·상태·업무 기록 구조를 샘플 데이터로 재현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업무 | 기준 정보 | 생성 기록 | 상태 |
|---|---|---|---|
| 7월 시설관리 용역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자동 생성 | 공급가액 1,500,000원 | 발행 문서 | 발행 대기 |
| A사 거래명세서거래문서 생성·발송 | 수신처 확인 완료 | 문서 발송 이력 | 준비됨 |
각 단계가 끝나면 생성되는 기록과 다음 담당자가 이어받을 항목을 보여줍니다.
거래와 수신 정보를 확인해 문서 발행을 요청합니다.
공급가액, 세액과 품목으로 문서를 만듭니다.
전송 요청과 응답 상태를 기록합니다.
실패 사유를 확인하고 수정·재시도합니다.
각 기능에서 처리하는 업무와 생성되는 기록을 살펴보세요.
관리비·청구·매출에서 확정된 거래와 공급 정보를 발행 문서로 변환합니다.
거래명세와 청구 문서를 대상별로 만들고 발송합니다.
요청, 처리 중, 완료와 실패 상태를 문서별로 조회합니다.
실패 사유와 수정 항목을 확인한 뒤 같은 문서를 재처리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상품을 함께 계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 기능은 전자문서 발행 안에서 완결됩니다.
상품 기본료는 없으며 기본 선택됩니다. 가격 계산기에서 해제할 수 있고 실제 이용량에 따른 요금만 별도로 적용합니다.
전자문서 발행 건수 기준의 사용량 요금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기본 선택되는 사용량 전용 상품이며 언제든 해제할 수 있습니다. VAT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