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처리하던 업무
- 문자·카카오톡·팩스·이메일을 채널별 화면에서 발송
- 발송 대상과 메시지 근거를 업무 기록과 따로 관리
- 실패 건을 모아 확인하고 재발송하기 어려움
지금 쓰는 방식과 도입 후 달라지는 업무를 비교해 보세요.
Leyve Console의 카드·탭·상태·업무 기록 구조를 샘플 데이터로 재현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업무 | 기준 정보 | 생성 기록 | 상태 |
|---|---|---|---|
| 7월 납기 안내비즈니스 메시지 작성 | 개인화 항목 3개 | 메시지 템플릿 | 작성 중 |
각 단계가 끝나면 생성되는 기록과 다음 담당자가 이어받을 항목을 보여줍니다.
업무 조건과 수신 동의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준비합니다.
채널과 템플릿, 개인화 항목을 선택합니다.
즉시 또는 예약 일정에 맞춰 채널별 요청을 전송합니다.
성공·실패 결과와 사유를 확인하고 필요한 건을 재시도합니다.
각 기능에서 처리하는 업무와 생성되는 기록을 살펴보세요.
문자·카카오톡·팩스·이메일에 맞는 내용과 템플릿을 관리합니다.
업무 조건과 수신 동의를 확인하고 즉시·예약 발송을 준비합니다.
요청, 전달, 실패와 수신 결과를 채널별로 확인합니다.
실패 사유를 분류하고 대상·채널을 보정해 재발송 이력을 남깁니다.
처음부터 여러 상품을 함께 계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 기능은 메시징 안에서 완결됩니다.
상품 기본료는 없으며 기본 선택됩니다. 가격 계산기에서 해제할 수 있고 실제 이용량에 따른 요금만 별도로 적용합니다.
문자·카카오톡·팩스·이메일 기준의 사용량 요금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기본 선택되는 사용량 전용 상품이며 언제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준비 중입니다. VAT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