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처리하던 업무
- 품의 문서와 승인 대화가 분리됨
- 현재 결재자가 누구인지 확인이 늦음
- 반려·회수 후 수정 이유가 남지 않음
지금 쓰는 방식과 도입 후 달라지는 업무를 비교해 보세요.
Leyve Console의 카드·탭·상태·업무 기록 구조를 샘플 데이터로 재현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업무 | 기준 정보 | 생성 기록 | 상태 |
|---|---|---|---|
| 시설 수리비 승인 요청승인·반려와 의견 | 오늘 15:00까지 | 처리 이력 | 승인 대기 |
각 단계가 끝나면 생성되는 기록과 다음 담당자가 이어받을 항목을 보여줍니다.
업무 문서를 작성하고 임시저장합니다.
승인 순서와 참조 대상을 구성합니다.
상신 문서를 승인·반려하거나 의견을 남깁니다.
최종 문서와 모든 처리 이력을 조회합니다.
각 기능에서 처리하는 업무와 생성되는 기록을 살펴보세요.
업무 내용과 첨부를 작성하고 제출 전 상태로 보관합니다.
순차·병렬 승인자와 참조자를 지정해 문서를 제출합니다.
문서 근거를 확인하고 승인 또는 반려 의견을 기록합니다.
받은 문서, 상신 문서와 완료 문서를 상태별로 조회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상품을 함께 계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 기능은 전자결재 안에서 완결됩니다.
선택한 Lite 또는 Pro 플랫폼 기본료에 이 상품의 Draft 기본료를 더합니다. 같은 관리 대상·직원·활성 계약은 다른 상품에서도 함께 사용하면 한 번만 계산합니다.
상품은 독립적으로 추가하고 다음 결제일부터 중지할 수 있습니다. VAT는 별도입니다.